순조롭습니까?

어떤 형식이든 토큰 세일을 진행하셨으니

이제는 크립토 시장은 어느정도 경험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당신이기에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팀들을 만났습니다.

이상한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훌륭한 기술로 성공적인 세일을 이끌어내긴 하지만,

실제의 세상에서는 굉장히 조악한 습작 서비스 정도로 보여지는 것이었습니다.

기술을 과신합니다.

사람들이 우리의 기술을 보고 투자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중은 당신만큼 두뇌 회전이 빠르지 않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이해할것이라 착각합니다.

대중의 관점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좋아 보일 뿐이고, 좋다고 믿을 뿐이고

그래서 내 자산이 증식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거 진짜 쓸 수 있는겁니까?

만져지고 맛볼 수 있는 현실에서는 어떠한 의미를 가집니까?

철학이 있습니까? 인간적입니까?

이 질문에 확신을 가진 당신이라면

홈페이지를 닫고 다시 찾아오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게임, 교육, 문학, 금융, 음악, 페스티벌, O2O, P2P, 등

기존의 여러 산업을 거쳐온 훌륭한 기획집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전국 어디든 알릴 수 있는 마케팅 집단도 있습니다.

이 두 팀은 당신의 프로젝트를

만져지고, 맛볼 수 있는 진짜 현실의 세계와

자연스럽게 연결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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